주4일제를 꿈꾸는 할당냥이의 소확행




ㅅ (시옷)도 잘 안써지는구나...


잠시 왼손글씨에 현자타임이 오는 바람에

길게 진행 하지 못했다.

그래도 오늘의 뉴스를 통해 연습해야지.




부녀지간인 것을 떠나

어떻게 교사로써 정직함과 공정한 자세를 가르치지는 못할 망정

부정행위와 거짓말을 전수할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.

이 사건으로 인해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는 더 더욱 깨질 것으로 본다.

나같아도 이렇게 불공평한 세상에서

시험 못치겠다!

안 걸렸으면 완전 범죄였을 이 사건.

결국은 법정공방까지 가서 결판이 날 사안이지만,

최소한 교사로써 마지막 양심은 지켜줬으면 좋겠다.



선생이 바로 서지 못 하는데

어떻게 교권이 바로서길 바라고

어떻게 아이들이 올바로 성장하길 바라는가.


씁쓸하다 씁쓸해












12일 오전 서울 수서경찰서가 공개한 숙명여고 쌍둥이 문제유출 사건의 압수품인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'전 과목 정답' 메모. [사진 수서경찰서]





숙명여자고등학교가 아버지로부터 시험문제와 정답을 사전에 받고 시험을 봤다는 혐의를 받는 전 교무부장 A씨의 쌍둥이 자녀의 퇴학 절차를 진행하자 쌍둥이 자매 측은 “성급한 결정”이라며 반발했다.

숙명여고는 12일 “학업성적관리위원회와 선도위원회 의결을 거쳐 A씨 자녀들의 성적 재산정(0점 처리)과 퇴학을 결정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”고 밝혔다. 또 A씨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에 파면을 건의할 예정이다.

- 중앙일보 이가영 기자 -





2018/11/10 - [손글씨 연습] - 왼손글씨 연습 [005일차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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