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4일제를 꿈꾸는 할당냥이의 소확행



'7일차'라고 했지만 별 진전은 없다.

꼬박꼬박 써야 늘텐데...


오늘은 왼손 글씨로 떼우고

잠들어야 할 것 같다.


매일같이 포스팅을 올리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

다시 한 번 느낀다.

ㅠㅠ











책속의 내부비평가의 목소리..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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